[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 경축 행사에 참석해 희망찬 사운드를 들려준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에 오른다.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에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찬 감성을 노래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 단체 이미지. [사진=미스틱스토리]](https://image.inews24.com/v1/60f1d26aded9fc.jpg)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곡을 들려줄 계획이다.
이날 열리는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는 오전 10시 경축식을 시작으로 오후 9시까지 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지며, 광복의 의미를 낮부터 밤까지 함께 나누는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공연행사 1부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포함해 육군 의장대대 공연, 대전MBC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태권도진흥재단 시범단 공연, '1945, 그날을 걷다' 거리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2부에는 천안문화재단의 '광복의 길, 예술이 머무는 시간' 공연을 시작으로 데이브레이크를 포함해 가수 소향과 억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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