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가 글로벌 데뷔쇼로 전 세계에 데뷔를 알린다.
아워벌스데이는 8월 19일 저녁 7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 Mnet Plus에서 동시 방송되는 데뷔쇼 "OURBIRTHDAY PARTY"를 개최한다.
![아워벌스데이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0bc79017860fa1.jpg)
엔믹스 데뷔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아워벌스데이는 팀명에 매일을 생일처럼 특별하게 만들어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유닛 활동을 거친 이들은 이번 데뷔쇼로 첫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데뷔쇼에서는 첫 싱글 앨범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와 수록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유닛곡이었던 "HUNGRY"는 7인 완전체 버전으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SQUEEZY" 콘셉트를 활용한 ASMR과 공포 체험 등 다채로운 코너가 진행된다. 14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지원사격에 나선 깜짝 손님의 등장이 예고됐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7인조 다국적 신인 걸그룹이다. 팀명은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설레는 순간을 선물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휘핑크림처럼 자유로운 바이브와 일곱 멤버의 개성을 살린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표방해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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