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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신시아·이민재·최희진, '담을 넘지 마시오' 출연 확정⋯하이틴 로코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담을 넘지 마시오'를 통해 하이틴 로코의 정석을 보여준다. 열아홉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네 사람이 전할 풋풋한 첫사랑 서사가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어떤 설렘을 안길지 기대가 커진다.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최고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연애가 금지된 열아홉 청춘들이 첫사랑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다.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출연한다. [사진=넷플릭스 ]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출연한다. [사진=넷플릭스 ]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출연한다. [사진=넷플릭스 ]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출연한다. [사진=넷플릭스 ]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는 괴담과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

'담을 넘지 마시오'​의 연출은 드라마 '은밀한 감사', '그놈은 흑염룡', '별똥별' 등의 이수현 감독이 맡았고,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이나은 작가가 극본을 책임진다.

문상민이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모범생이자 진월남고 전교회장 '이치원' 역을 맡는다. 신시아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학교에서 고루 인기가 많은 진월여고 전교회장 '소란'을 연기한다. 문상민과 신시아는 공부와 운동은 물론 인성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학생인 '이치원'과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면서도 '이치원'을 자신의 라이벌로 여기는 '소란'을 통해 청춘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민재는 진월남고에서 '치원'과 애증관계의 라이벌이자 모종의 이유로 '소란'에게 접근하는 '공수호'를 연기한다. 최희진은 밝고 통통 튀는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소란'의 룸메이트 '김리지' 역을 맡았다. 청춘 드라마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네 배우가 전할 설렘과 공감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담을 넘지 마시오'가 넷플릭스를 대표하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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