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몸매 관리법을 전했다.
28일 공개된 이영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소희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소희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라면과 김치찌개를 꼽으며 "나는 완전 한식파"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지는 "밥을 많이 먹기는 하냐"고 물었고, 한소희는 "난 밥, 면 없으면 못 산다"고 답했다.
![한소희 [사진=이영지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ec9242363dd379.jpg)
이어 한소희는 넷플릭스 '마이 네임'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15kg을 증량했다. 그 다음이 '알고있지만' 촬영이었다. 그래서 급감량을 했는데 그때 이후로 밥을 어느 이상 먹으면 소화불량이 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지는 몸매 관리 비결을 물었고, 한소희는 "영지야, 모든 건 운동이다. 나는 주 종목으로 복싱을 잡았다, 복싱할 때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