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29일 이용주의 지인은 이용주의 SNS 댓글에 "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이다. 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달라"라고 부고를 전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이용주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
![이용주 [사진=런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55fc2003698b1.jpg)
1982년생인 이용주는 모델 출신의 배우로 '안녕, 프란체스카' '궁' '막돼먹은 영애씨' '푸른거탑’, ‘식샤를 합시다’ '신병’' 영화 ‘도마 안중근’ ‘B형 남자친구' '다세포 소녀’ ‘티끌모아 로맨스'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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