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지원과 이정은이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과 특별한 예능 케미를 발산한다.
31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김지원과 이정은은 최근 장도연이 진행하는 웹예능 '살롱드립' 녹화를 마쳤다. 김지원과 이정은이 '살롱드립'에 출연한 이유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홍보를 위함이다.
![배우 김지원과 이정은이 '살롱드립' 녹화를 마쳤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37dcc122a32d28.jpg)
방송을 앞두고 본격 홍보 활동에 돌입한 김지원과 이정은은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을 방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한 장도연과 만들어갈 예능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지원과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등이 출연한다.
김지원은 오직 수술 실력 하나로 승부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 역을,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을 맡아 독보적인 매력과 연기 내공을 뽐낼 예정이다. 장희숙은 소속 의사인 계수정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인물로, 이정은과 김지원이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의 케미를 완성할 전망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