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짠돌이 이준과 화려한 스타일의 최미나수가 아바타 소비에 나선다.
2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ENA '니돈내산'은 24시간 동안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복제해 살아보는 신개념 '아바타 소비' 예능. MC 김숙의 진행 아래 이준, 윤은혜, 최미나수, 박준면, 현봉식, 조나단 등 개성 넘치는 6인의 출연진이 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소비 패턴에 숨겨진 단서를 조합해 '본체'의 정체를 밝혀낸다.
![니돈내산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461797682c9cd5.jpg)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쇼핑백, 택배 상자, 영수증, 카드 등 다채로운 소비 아이템을 든 출연진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담아 눈길을 끈다. 김숙을 필두로 각기 다른 소비 성향을 가진 멤버들이 펼칠 예측 불허의 하루를 예고한다.
티저 예고편에서는 "네가 사면 나도 산다"는 룰 아래 타인의 결제 내역을 강제로 따라야 하는 멤버들의 멘붕 현장이 그려졌다. 예상치 못한 결제 알림을 확인하고 "23만 원?"이라며 경악하는 조나단과 "아니라고 해주세요"라며 절규하는 윤은혜의 리얼한 리액션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취향도 씀씀이도 극과 극인 6인이 24시간 동안 타인의 소비 루틴을 무사히 소화하고 상대의 정체를 맞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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