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드마라 '질투의 화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18일 공개된 조정석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가 널 어떻게 해야 하지? 조정석이 밝히는 질투의 화신 촬영 뒷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정석은 "'질투의 화신'이라는 작품을 제안 받았을 때 회사에서는 '좀 힘들지 않을까'했다. 내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남자주인공이 유방암 환자라고 하더라"라고 처음에 회사에서 반대했다고 밝혔다.
![조정석 [사진=조정석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2fd8070ad3b03.jpg)
이어 조정석은 "근데 저는 이게 포인트였다. 그 설정이 너무 좋았다.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방암에 대한 글들도 찾아보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 이후 내가 회사를 설득시켰다"고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조정석 [사진=조정석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9ec3552b1e9bc4.jpg)
조정석은 "하기를 너무 잘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고 이 작품을 통해 저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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