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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논란' 미코 진 우서윤, 단아한 한복 자태로 추석 인사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24일 미스코리아 공식 SNS에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상자들의 추석 인사 영상이 게재됐다.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SNS]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SNS]

공개된 영사에서 진 우서윤은 "오늘 한복을 입고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우리의 아름다움에는 참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문화와 마음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저는 추석도 그런 것 같은데요.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묻고, 또 서로 마음을 나누는 그런 순간들이 돌아보면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되듯이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분들과 그런 마음을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과거에는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최근에는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후 성형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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