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A2O SOUL과 A2O LITE가 데뷔 직후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했다.
지난 13일 발매된 보이그룹 A2O SOUL의 데뷔곡 'SUPERSTAR'와 걸그룹 A2O LITE의 데뷔곡 'NEON'은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NEON'은 14일 밤부터 멜론 TOP100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차트 개편 이후 29시간 만에 달성한 성과다.
![A2O LITE 단체 이미지 [사진=A2O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334fc4c450e67.jpg)
![A2O LITE 단체 이미지 [사진=A2O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14d1afd37d053.jpg)
'NEON'은 멜론 HOT100과 벅스 차트, 한국 애플뮤직, 이탈리아·말레이시아 아이튠즈 종합 차트 등 총 8개 국가 및 지역 정상에 올랐다.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에서도 두 곡 모두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성과를 이어갔다.
지난 12일 고양시 킨텍스 데뷔쇼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두 팀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내세웠다. A2O SOUL의 'SUPERSTAR'는 뉴 신스웨이브 장르 곡으로, 이수만 키 프로듀서와 유영진, 해외 유수 프로듀서진이 참여했다. A2O LITE의 'NEON'은 묵직한 베이스와 "Neon and beyond"라는 중독적인 가사, 아카펠라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잘파 팝 장르 곡이다.
동시 데뷔와 함께 국내외 차트 정상을 석권한 A2O SOUL과 A2O LITE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 첫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A2O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루키 단계인 LITE와 SOUL 라인업을 기반으로 '잘파 팝(Zalpha-Pop)'을 표방하며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하는 다국적 신인 아티스트들을 육성·배출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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