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닥터X', 3회 만에 시청률 15.1%⋯김지원 수술 성공→장승조 등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닥터X'가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지원이 또 한번 독보적인 능력으로 환자를 구해내는 등 사이다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승조가 등판에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3회는 전국 15.1%, 수도권 14.9%, 분당 최고 시청률 16.9%를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5.23%, 평균 4.7%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닥터X'가 김지원의 사이다 활약에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닥터X'가 김지원의 사이다 활약에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계수정(김지원 분)은 인력난에 시달리는 응급실에 배치됐다. 수정은 병원 청소 용역 여정순(신혜경 분)에게서 이상 징후를 미리 포착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새벽부터 응급실에서 잠을 자며 대기했다. 그리고 뇌출혈로 쓰러진 정순을 살려냈다. 이를 통해 수정은 병원의 위신과 환자의 생명을 두고 저울질하는 구서대병원 외과의들의 만행에 강력한 한 방을 날렸다.

또한 부승권(손현주 분)은 병원 내에서 사망한 응급구조사 故 서진영(강준석 분)과 관련된 구서대병원의 과오를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수정의 수술 성공으로 의기양양해진 희숙(이정은 분)은 승권에게 새 계약서를 내밀며, 수정이 이번 수술을 통해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승권은 새 외과의 나대일(장승조 분)을 불러들이고, 수정의 계약을 보류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닥터X', 3회 만에 시청률 15.1%⋯김지원 수술 성공→장승조 등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