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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종영] '날아올라라 나비', 김도훈 새 인턴 합류⋯김향기·박정우 결말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날아올라라 나비'에 새로운 인턴으로 김도훈이 깜짝 합류하는 가운데 활기가 더해질 미용실의 결말에 궁금증이 커진다. 특히 박정우와 김향기의 여행과 연애를 시작한 최다니엘, 심은우가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연출 김다예·김보경) 최종회에는 무열(박정우 분)의 뒤를 이을 새로운 인턴으로 윤동률(김도훈 분)이 등장한다.

'날아올라라 나비' 마지막 회에 김도훈이 출연한다. [사진=JTBC]
'날아올라라 나비' 마지막 회에 김도훈이 출연한다. [사진=JTBC]

동률은 싹싹한 성격과 빠른 눈치, 남다른 친화력으로 미용실 식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존 인턴이었던 무열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소유자로, 새로운 막내의 합류와 함께 한층 활기를 띨 미용실에 기대가 커진다.

그런 가운데 무열은 기쁨(김향기 분)에게 예상치 못한 뜻밖의 이야기를 전해 어색한 기류가 흐르게 된다. 무열은 이런 기쁨에게 여행을 제안한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두 사람이 완성할 결말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앞서 광수(최다니엘 분)와 젠(심은우 분)은 서로를 둘러싼 오해를 풀고 본격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도 갈등이 찾아온다. 작은 균열이 생기고 만 것. 특히 젠이 혼자 끌어안고 있던 고민이 드러나면서 광수 역시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과연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행복한 엔딩을 보여줄지, '날아올라라 나비'가 남길 유의미한 결말과 여운이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날아올라라 나비' 후속으로는 안효섭, 홍화연이 출연하는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24일부터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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