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최종 우승 디렉터가 탄생한다.
20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파이널을 맞는다.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출연하는 가운데 파이널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본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메인 포스터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c9885843f59651.jpg)
마지막 미션은 스포츠와 응원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치어 퍼포먼스 미션'이다. 바다는 수영, 백구영은 마라톤, 베이비주는 펜싱, 캐스퍼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마지막 작품을 선보인다. 선공개된 티저 영상이 생방송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로 확장될지가 핵심이다.
여기에 안무가 겸 댄서 이안 이스트우드가 스페셜 저지로 합류한다. 이안 이스트우드는 심재원, 허니제이와 함께 파이널리스트들의 연출력과 퍼포먼스 완성도를 심사한다.
뿐만 아니라 초호화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브레이킹의 홍텐과 예리가 꾸미는 오프닝 쇼를 시작으로, 10인의 안무가가 공식 타이틀 음원 'Royalty'로 완전체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어 정민준의 '더 스토리즈', 해쉬의 '컴히어' 메가 퍼포먼스, 유리치카와 신의 '슈퍼 키즈' 스페셜 스테이지가 이어진다.
이를 통해 최종 우승자는 온라인 사전 투표 결과와 생방송 문자 투표, 엠넷플러스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 중 누가 최종 우승 디렉터로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쏠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생방송 파이널은 20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댄스 크루 간의 대결을 넘어 안무 창작과 무대 연출을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연출력과 작품성을 조명하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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