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뜨거운 안녕'이 tvN 금토극에서 수목극으로 편성이 달라졌다. 이에 첫 방송 날짜도 11월 6일에서 11월 11일로 변경됐다.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측은 20일 "'뜨거운 안녕'이 tvN 내부 편성 전략으로 인해 첫 방송 일정이 11월 11일 밤 10시 50분으로 변경되어 수목드라마로 방송 시간대를 옮기게 됐다"라고 밝혔다.
!['뜨거운 안녕' 포스터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c8beb3d4b53f88.jpg)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강훈이 강태구 역을, 조현철이 김남일 역을, 김정진이 한준서 역을 맡았다.
당초 금토드라마로 11월 6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편성 변경으로 11월 11일로 첫 방송 일정을 옮기면서 수목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나게 됐다.
'뜨거운 안녕' 제작진은 "꿈을 향해 온 힘을 다한 청춘들이 또 다른 내일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며 "무모할 만큼 거침없이 달려온 '아수라' 강태구, 김남일, 한준서의 실패 청산 성장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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