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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6세 박차오름 "K-트롯 세계화 앞장설 것, 그동안 응원 감사"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박차오름이 K-트롯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신동을 찾아라' 최종 결승전에서는 한수정 정성운 장혜진 박차오름 김태웅이 마지막 우승을 위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이날 첫 타자로 무대에 오른 박차오름은 "이 무대가 K-트롯의 세계화를 이끌 트롯 신동을 찾는 프로젝트이지 않나. 우리가 꼭 K-트롯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신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 노래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박차오름은 남진 '가슴 아프게'를 열창했다. 박차오름을 향한 편지를 써와 눈물을 하염없이 흘린 어머니 역시 박차오름의 무대를 보고 재차 눈물을 쏟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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