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보이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이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SUPERSTAR(슈퍼스타)'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 'SUPERSTAR'로 첫선을 보인 A2O SOUL은 약 한 달 만에 첫 앨범을 선보인다. 대규모 구성과 차별화된 음악,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활동에 속도를 낸다.
![A2O SOUL 단체 이미지 [사진=A2O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14d1afd37d053.jpg)
A2O SOUL은 이번 앨범에서 선공개 싱글이자 타이틀곡인 'SUPERSTAR'와 더블 타이틀곡 'Dancing in the Dark'를 포함해, 자신들이 새롭게 정의한 'NEW SYNTHWAVE(뉴 신스웨이브)' 장르의 총 5곡을 선보인다.
특히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작곡가들을 직접 선정했으며, 유영진 프로듀서를 비롯해 HAAN(한), GENT!(겐트!) 등이 참여했다. 선공개곡 'SUPERSTAR'는 QQ뮤직 신곡 차트 2위, 인기곡 차트 6위,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4위 및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8위를 기록했다.
A2O SOUL의 데뷔 앨범 'SUPERSTAR'는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포토북 2종과 플랫폼 앨범 1종 등 총 3가지 버전의 실물 음반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A2O SOUL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국적 대형 보이그룹으로, 루키즈 형태의 A2O ROOKIES 단계를 거쳐 공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 팀명 'SOUL'은 한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문화권 및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고유한 팀 정체성과 독창적인 음악 세계관을 내포하고 있으며, 신스웨이브를 기반으로 한 고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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