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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 1월 개봉⋯AI 미래도시로 떠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7년, '뽀로로'의 11번째 극장판 시리즈가 찾아온다.

하늘 위 AI 미래도시에서 펼쳐지는 SF 어드벤처를 그린 '뽀로로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이 2027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뽀로로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 [사진=NEW]
뽀로로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 [사진=NEW]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올겨울 극장판 11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뽀로로'는 2003년 TV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로 첫 방영을 시작한 이후 '뽀통령'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한 인기 IP다. 2013년 첫 극장판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으로 93만 관객을 동원한 이래, 총 10편의 극장판 시리즈를 통해 누적 500만 명 이상의 패밀리 관객을 사로잡았다.

탄생 24주년을 맞이하는 2027년 선보이는 '뽀로로 극장판 하늘도시 대모험'은 완벽한 AI 미래도시 엘리시온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 하늘도시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올겨울 최대 SF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자극하는 AI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원조 발명왕 에디와 신규 캐릭터들이 스펙터클한 모험을 떠날 예정이다.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공중 액션과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며 패밀리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27년 1월 개봉.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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