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실낙원'이 개봉 이틀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22일 하루동안 2만32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92만7845명이다.
![배우 배현성이 영화 '실낙원'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301bb03fc74e1c.jpg)
![배우 배현성이 영화 '실낙원'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542fedd9010df0.jpg)
2위는 김현주, 배현성 주연의 '실낙원'이 차지했다. '실낙원' 관객은 1만4196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3만8183명이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이어 3위는 '암살자(들)'에게 돌아갔다. 1만1153명이 관람해 총 330만6283명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6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7587명이 관람했고, 총 관객수는 195만2559명이다. 7위 '여전히 찬란하게'는 6509명이 함께 봤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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