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노래 강사 임성환이 기네스북에 오른 사실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에서는 스타 노래 강사 장인환 임성환 최은혜 박미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f1d51ba9b47f13.jpg)
이날 임성환은 한 장소에서 열린 노래 교실 최다 관객 기록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임성환의 노래교실은 누적 관객 180만 명, 연간 관객 21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성환은 "코로나19 전에는 한 회당 3천 분, 지금은 회당 2천500분이 오신다"며 "오빠 대신 기네스 임이라 불러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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