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컴퍼니가 배임 혐의로 전직 임직원들을 고소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2일 전 미등기 임원 A씨 등 5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배우 이정재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3926d84cb8620.jpg)
전직 임직원들의 배임 혐의 금액은 6억 8천176만원으로 드러났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 최대주주는 지분 27.10%를 보유한 이정재이며, 정우성도 지분 10.99%를 보유하고 있다. 정우성은 지난 2일 임기를 6개월 남기고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