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나인 투 식스' 박민영과 육성재가 첫 만남부터 충돌하며 뜻밖의 혐관을 예고한다.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로맨스다.
!['나인 투 식스'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1cd76e5b11851.jpg)
박민영은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육성재는 한선우 역을 맡아 연상연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강이지는 매서운 눈빛으로 한선우를 관찰하다 앞을 가로막는다. 한선우가 떨어뜨린 휴대폰을 잡고 법조항을 쏟아내는 강이지의 모습과, 스스로를 가리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한선우의 모습이 담겨 첫 만남부터 오해를 쌓게 된 이유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나인 투 식스'는 오피스 로맨스를 다룬 SBS 드라마로, 박민영과 육성재가 주연을 맡아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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