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효리-아이비-서인영 앞서 '출격'


 

지난해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에 성공한 서지영이 2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지영은 이미 음악 작업을 완료한 상태로 타이틀 곡은 'Hold the line'의 윤일상의 곡으로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의 댄스곡이다.

브라운 아이드걸스의 프로듀서 정성헌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안정훈, 천성일, 윤민수 등 국내 유수의 작곡가들의 참여로 1집 앨범보다 진일보한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2007년 상반기는 '여자가수의 홍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여자가수들이 컴백과 데뷔를 준비중이다.

이효리, 서인영, 아이비 등도 상반기를 목표로 앨범작업의 마무리에 들어가 있는 중이고, 국내 굴지의 대형 기획사에서 준비한 신인 여성팀들의 데뷔앨범도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 중 가장 먼저 서지영의 음반이 2007년 상반기 '여자가수 홍수'에 시동을 걸게 된다.

서지영은 17일 2집 앨범의 타이틀 곡 'Hey! Boy'의 뮤직비디오를 찍고 25일온, 오프라인 앨범 출시와 함께 아름다운 해변에서 찍은 모바일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뮤비의 촬영을 앞둔 서지영은 "1집에서는 사실 혼자서 하느라 많이 어색하기도 했었는데 이젠 너무 재미있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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