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수 서인영 "저 컴맹이예요"


최근 솔로로 컴백한 섹시댄스 가수 서인영이 자신이 컴맹임을 실토했다.

서인영은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 (www.mtv.co.kr)의 '정선희의 써니사이드'에 출연, 악플에 대해 묻는 MC 정선희의 질문에 "저 컴맹이에요"라고 말했다.

최근 섹시한 치골 의상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서인영은 이날 의상 때문에 노래가 주목을 덜 받자 괴로웠던 심정도 털어놓았다.

연예인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봤을 악플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에 대해 그는 "사실 컴맹이라 컴퓨터를 잘 하지도 못할뿐더러 악플과 안티 사진을 보고 오히려 웃었다"고 말해 평소 낙관적이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서인영은 또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모든 것을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남자친구와 싸우면 바로 풀어야 하는 성격이라 남자 친구가 피하는데도 불구하고 가려는 남자 친구의 차를 가로막고 드러누워 버린 거침없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서인영의 솔직한 토크는 22일 방송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