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대학생이 꼽은 최고의 배우


영화배우 류덕환이 대학생들이 꼽은 최고의 배우로 선정됐다. 류덕환은 평택 피어선영화제가 대학생 500명이 직접 심사, 투표한 '이달의 배우 시상식(New Currents Movie Star Month Of Actor)'에서 4월의 배우로 선정됐다.

영화제측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영화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높은 안목으로 선정된 배우인만큼 기대가 모아진다"고 밝혔다.

류덕환은 아역배우로 출발, 지난해 '천하장사 마돈나'로 대종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영화 '아들'에서 호연을 보여주었다. 현재 영화 '우리동네'에 출연 중이며 촬영이 끝난 후 다시 대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학업에 충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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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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