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윤아, 노래·연기·춤 '팔방미인'


강타, 보아, 동방신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슈퍼주니어 등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한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런칭할 신인 여성그룹의 멤버로 윤아를 첫공개했다.

윤아는 8월경 데뷔가 확정된 신인여성 그룹의 첫멤버로 6일 오후 티저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윤아가 멤버로 활동할 이 신인여성 그룹은 공개되기 전부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아 그룹 이름과 멤버 구성, 데뷔 시기 등에 대한 많은 추측과 소문이 무성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를 시작으로 6일부터 매일 한 명씩 티저 영상을 공개할 것"이라며 "이 티저 영상은 멤버 각각의 개성과 재능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됐다"고 밝혔다.

동방신기의 '마법의 성'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신예 윤아는 임윤아란 이름으로 CF스타로 활동했으며, 순정만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노래, 연기, 춤 등 다양한 재능을 지녔다.

최근에는 인기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강인과 함께 해태음료 썬키스트 '레몬에이드'와 '자몽에이드'의 새로운 CF모델에 캐스팅돼 희철과 강인의 프로포즈를 동시에 받는 행복한 주인공으로 분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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