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2년 6개월 만에 컴백… 라틴 힙합 'ADIOS' 발표


지난 2000년 그룹 젝스키스에서 솔로 데뷔 후 힙합 뮤지션의 길을 걸어온 가수 은지원이 돌아왔다. 무려 2년 6개월 만이다. 어느새 그의 나이는 30줄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자신만의 음악색깔로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힌 은지원은 공백기 동안 꾸준한 음악작업을 통해 싱글앨범 '사랑死랑思랑'을 내놓았다.

은지원은 이번 싱글앨범을 내놓기 전 100여 곡이 넘는 음악 가운데 심혈을 기울여 선곡한 20여 곡으로 정규앨범을 작업 중이었다. 은지원이 이번에 발표한 싱글앨범은 그 중 4곡을 엄선한 것으로 한층 깊어진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은지원은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커JK와 미스터 타이푼(Mr. Tyfoon)이 참여한 이번 앨범에서 라틴 스타일의 힙합 'ADIOS'를 타이틀 곡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추장훈기자 sens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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