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전성시대, '야심만만2' MC 발탁…예능 '종횡무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있는 서인영이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이하 야심만만2) MC로 발탁됐다.

지난 10일 '야심만만2' 홍보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된 서인영은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던 토크쇼이자 S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야심만만2'의 MC가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인영은 또 "토크쇼 프로그램에 예능계에서 최고라 불리는 남자 MC분들 사이의 홍일점인 내가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남자 MC들에게 뒤지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1월 막을 내린 '야심만만'은 강호동, 김제동, 윤종신, MC몽, 전진, 닉쿤 등 7명의 MC군단과 함께 약 6개월여 만에 부활하며 '야심만만2'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야심만만2'는 7월 13일 첫 녹화를 계획에 들어가며 오는 28일 그 베일을 벗는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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