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4년]대전시티즌 김 호 감독 축하메시지


한국 축구의 긴 역사를 돌이켜 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 비단 축구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긴 세월동안 스포츠와 팬은 분리하여 논할 수 없는 것으로, 언론은 스포츠와 팬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해왔습니다.

인터넷 시대의 중요한 매개체로서 스포츠와 팬을 연결해주고 있는 '조이뉴스24'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록 4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스포츠에 대한 팬들의 입맛을 제대로 맞춰주었던 '조이뉴스24'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축구는 전 인류가 하나로 대화하는 언어로서 수백 년, 수천 년을 이어갈 스포츠입니다. '조이뉴스24'가 지난 4년간을 밑거름으로, 향후 다가올 긴 시간 동안 늘 함께하는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 감독 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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