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이민호, 조인성 이어 트루젠 모델 발탁


최고의 꽃미남 스타였던 조인성의 입대로 생기는 빈 자리를 '꽃남' 스타 이민호가 예약했다.

캐릭터 남성브랜드 트루젠(Trugen)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조인성에 이어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이민호를 전속 모델로 낙점했다.

국내 최고의 남자배우만을 전속 모델로 기용하고 있는 트루젠은 이병헌, 송승헌, 조인성에 이어 요즘 광고계에서 최고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민호를 차기 모델로 선택함으로써 트렌드를 앞서가는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젊은 고객층에게 더욱 어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5년간 전속 모델로 활동한 조인성의 바통을 이어받은 이민호는 가을 시즌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트루젠 전속모델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팬 사인회 및 CF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트루젠의 얼굴로 나선다.

'스타일리시 라인' 출시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트루젠은 현대적 세련미와 차별화된 인체공학적 실루엣으로 멋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브랜드 이미지를 얻고 있으며, 차기 모델 이민호를 통해 좀 더 젊은 감각으로 변신할 것으로 보인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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