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모바일게임으로 탄생

라이온로직스, 이통사 통해 출시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가 모바일게임으로 탄생했다.

모바일게임 제작사 라이온로직스(대표 박정준)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바탕으로 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SK텔레콤과 KT에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모바일 게임 '신데렐라 언니'는 실제 캐릭터 목소리로 드라마 속 감동의 명대사를 다시 들을 수 있고 이용자의 상상에 따라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네 명의 작가가 집필한 9편의 스토리 외에도 드라마 내용을 다른 캐릭터 시점에서 재해석하는 '다이제스트' 모드, 드라마 명대사를 수록한 '명대사 리슨' 등의 콘텐츠가 들어있다.

라이온로직스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사람들 중 10만원 상당의 국가 대표 유니폼(100명), 스타벅스 아이스커피(100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접 다운로드 경로는 3382+NATA/SHOW/OZ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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