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년] 축사...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


스포츠·연예 전문 인터넷 미디어 '조이뉴스24'의 창간 6주년을 축하합니다.

올 시즌에도 두산 베어스 뿐만 아니라 프로야구를 위해 빠르고 알찬 기사로 프로야구의 인기와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한 조이뉴스24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인터넷을 대표하는 미디어로서 그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조이뉴스24의 제호처럼 즐겁고 재미있는 기사와 컨텐츠로 두산 베어스 및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많은 사랑과 신뢰을 받는 매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2011년에는 두산 베어스와 팬들이 마지막에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저 뿐만 아니라 선수단 모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이뉴스24의 창간 6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산 베어스 감독 김 경 문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스벅커피까지 쏟아지는 선물 '달빛라이브'에서 만나요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