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첫 단독 콘서트 일정 내년 1일로 변경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첫 단독 콘서트가 날짜와 장소가 변경됐다.

샤이니는 내년 1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기로 결정했다.

앞서 샤이니는 오는 12월 18일과 19일 서울 88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국내는 물론 아시아 팬들의 콘서트 관련 예매 문의가 쇄도해 일정을 변경했다.

샤이니의 첫 단독 콘서트의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G마켓 예매사이트(http://ticket.gmarket.co.kr)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샤이니는 '루시퍼'와 '헬로'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정규 2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현재 해외 프로모션 및 첫 단독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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