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올봄 세쌍둥이 아빠된다 "아빠수업 중"(공식입장)


[김양수기자] 배우 송일국이 결혼 4년 만에 세 쌍둥이의 아빠가 된다.

26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일국씨가 세쌍둥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송일국씨와 가족들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봄에 태어날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주변분들의 많은 사랑과 축복속에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또한 "송일국씨는 현재 '발효가족' 촬영중에서도 건강한 아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와 아빠수업을 틈틈히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송일국은 2008년 부산지법 판사 정모씨와 결혼했으며 현재 jTBC '발효가족'에 출연 중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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