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 "'신사의 품격' 본방사수하면 사랑이 올지도"


[장진리기자] '신사의 품격' 김은숙 작가가 첫방송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김은숙 작가는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신사의 품격' 본방사수 하시면 그대들 인생에도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가령 사랑 같은 거?"라고 애정을 당부했다.

김 작가는 "며칠 작업실을 비웠다 돌아왔더니 '신사의 품격' 예고편이 나왔다"며 "5월 26일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신사의 품격'은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며 세상 그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을 것 같던 꽃중년 남자 4명이 그려내는 로맨틱 미중년 드라마. 특히 '파리의 연인', '시티홀', '시크릿가든'을 만든 신우철 PD-김은숙 작가 콤비가 뭉친 신작으로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2012년 가장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방극장 최대의 화제작이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오는 26일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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