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K, 런던의 밤 달구다…英 현지 언론도 '주목'


[장진리기자] EXO-K가 런던을 뜨겁게 달궜다.

EXO-K는 23일(현지시각) MBC '코리안 컬처 페스티벌 2012(Korean Culture Festival)'에 참여해 영국 팬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런던 밀레니엄파크 내 O2 Indigo2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영국 현지 팬 2천 5백여명이 모여 K-POP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특히 데뷔한지 석 달도 채 되지 않은 EXO-K의 인기는 MBC 뉴스에까지 보도될 정도로 뜨거웠다. 현지 언론 역시 신인그룹 EXO-K의 인기에 주목했다. EXO-K의 리더 수호는 "K-POP 선배님들이 유럽에까지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저희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데뷔 후 영국을 처음 찾은 EXO-K는 가는 곳마다 팬들이 몰려 영국 내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데뷔곡 '마마(MAMA)' 활동을 마무리한 EXO-K는 해외 프로모션과 더불어 다음 앨범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