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신병 보도에 "저만 아니면 되니까요"


티아라 아름, 신병보도 간접 부인 "해명 안 합니다"

[장진리기자] 티아라에서 탈퇴한 아름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

티아라 아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저만 아니면 된다"라고 글을 올리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0일 티아라에서 탈퇴, 솔로 활동을 선언한 아름은 탈퇴 이유가 신병 때문이라는 보도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아름은 "해명은 안 합니다"라며 "저는 저만 아니면 되니까요. 각자 바쁜 인생 살아갑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두 번 말 안해요. 어차피 자기 일 아니니까 마음대로 생각하실 거잖아요"라며 "근데 꿈 없이는 못 사는 이아름이 꿈을 걸고 과감히 올립니다"라고 신병이라는 보도를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한편 티아라에서 탈퇴한 아름은 연기 등 솔로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