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JTBC 새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출연

'기황후' 이후 1년 만에 드라마 복귀, '순정에 반하다' 후속


[권혜림기자] 배우 주진모가 JTBC 새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한다.

24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주진모는 JTBC가 '순정에 반하다'의 후속으로 편성할 새 금토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의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의 세월에 걸쳐 인연을 맺게 되는 남녀의 이야기다. 극 중 주진모는 최고의 배우 지은호 역을 맡는다. 지은호는 여주인공 은동을 잊지 못하는 순정적 인물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주진모는 지난 2014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기황후'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최근 주진모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관객을 만났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 지은호 역 외 다른 배역은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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