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공유 만났다, '밀정' 오늘(25일) 대본 리딩


김지운 감독 연출 등 기대작

[정명화기자] 배우 송강호와 공유, 한지민, 김지운 감독이 만난다.

한국영화 기대작 '밀정'(감독 김지운)이 25일 첫 대본 리딩을 갖고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진다 '밀정'은 '조용한 가족' '악마를 보았다' '장화, 홍련'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주연배우 송강호와 공유, 한지민이 출연해 기대를 배가시킨다.

일제강점기 항일무력독립운동체 의열단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밀정'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워너브러더스 국내 지사가 처음으로 제작에 나선 한국영화이기도 하다.

대본 리딩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밀정'은 오는 10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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