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마스터', 예매율 55% 돌파…흥행 돌풍 예고

실시간 예매율 2위는 '라라랜드'가 차지


[권혜림기자] 영화 '마스터'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50%를 훌쩍 뛰어넘는 예매율로 흥행을 예고했다.

20일 오전 현재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감독 조의석, 제작 영화사집)는 55.4% 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며 압도적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16만4천957명이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시간 예매율 2위는 '라라랜드'가 차지했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는 11.4%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3만3천943명, 누적 관객수는 137만4천231명이다. '위플래쉬'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신작으로 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은 영화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8.3%의 실시간 예매율, 2만4천729명의 예매 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는 67만9천843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했다.

실시간 예매율 4위에 랭크된 '판도라'는 7.0%의 실시간 예매율, 2만758명의 예매 관객수를 기록 중이다. 지난 7일 개봉해 324만7천91명을 동원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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