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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남편 김남일 불시에 아랫배 잡아, 감독처럼 운동시킨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 덕분에 운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새봄 건강 대작전으로 '집콕 방콕 운동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마당'에 김보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보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체중 변화가 없다고 밝히면서 "이 살은 코로나 이전에 찐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보민은 "남편(김남일)이 불시에 아랫배를 잡는다"라며 "운동하러 갈 때 800M를 뛰는데 내가 못 뛰니까 감독님처럼 내 뒤에서 뛰면서 지시를 한다. 긴장을 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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