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백반기행' 박주미 "'결사곡', 반백살에 만난 대표작…대본도 안보고 합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주미가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 비화를 전한다.

13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박주미와 경기도 남양주로 떠난다.

인기리에 종영한 '결사곡2'로 화제를 모은 박주미는 "(결사곡은) 반 백 살에 만난 대표작"이라면서 "배우 인생 최초로 대본도 보지 못하고 합류한 드라마다. 오직 작가님만 믿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백반기행' 박주미 [사진=TV조선]

캐스팅 비화뿐 아니라, 장안의 화제인 배우 이태곤과 '70분 대화신'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주미는 "뒤늦게 알았지만 '기네스북 등재감'이었다"면서 해당 회차에 대한 뒷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깜짝 게스트와 통화도 이뤄진다. 바로 '결사곡'에서 시어머니로 분했던 김보연이다. 식객 허영만은 김보연에게 연기 찬사를 보내며 '백반기행' 초대에 적극 나섰다.

배우 이전에 두 아들을 둔 엄마이자 주부인 박주미가 푹 빠진 남양주 밥상도 대거 공개된다. 식객 허영만과 박주미의 찬사를 받은 다채로운 시래기 요리부터, 두 사람이 생애 처음으로 맛보는 '오이소박이 냉국수', 그리고 박주미가 "서울에서도 찾기 어려운 맛집"이라며 극찬한 팥빙수 맛집까지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백반기행' 박주미 "'결사곡', 반백살에 만난 대표작…대본도 안보고 합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