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탑건: 매버릭'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지난 23일 하루 동안 14만6천10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9만9천153명이다.
!['탑건: 매버릭'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0ba97b169548f.jpg)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34년 만에 돌아온 속편으로 기대를 모았다.
여전히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첫 주말 어떤 기록을 낼지 이목이 쏠린다.
2위는 '마녀2'가 차지했다. 같은 날 6만9천67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183만9천160명이다.
'범죄도시2'는 5만3천992명을 모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1천172만5천557명이다. 곧 '태극기 휘날리며'의 1천174만 명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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