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역대급 오션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강수정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강수정은 홍콩집을 공개했다. 홍콩 남쪽인 리펄스 베이에 위치한 강수정 집은 고층으로 아름다운 오션뷰을 자랑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97cd5dac50950.jpg)
강수정은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 6시에 일어나 잠시 커피 타임을 가졌다. 강수정 뒤로 오션뷰가 보이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이어 집의 내부가 공개됐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갤러기를 방불케하는 그림들과 조각들이 있었다. 강수정은 "남편이 그림을 좋아한다"며 "그 중에서 제 사진을 제일 좋아한다"고 한쪽에 걸린 자신의 리즈 시절 화보를 자랑했다.
또 강수정은 맛에 진심이라며 각종 요리 기구들과 그릇들을 공개했다. 장마다 가득 쌓인 그릇에 "그릇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류수영과 박수홍은 "요리 내공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강수정의 아파트에는 유명 홍콩배우 성룡, 유덕화도 한때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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