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친동생 서연이 하이브 신인 그룹 튜이드로 데뷔한다.
3일 하이브 신규 레이블 ABD 측은 튜이드(TUIDE) 공식 SNS을 통해 멤버들을 처음 공개했다.
튜이드는 서희를 필두로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2008연생인 서연은 트와이스 지효의 막냇동생으로, 지효를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튜이드 서연 [사진=튜이드 SNS]](https://image.inews24.com/v1/52251d847f05ce.jpg)
ABD 측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일곱 멤버는 튜이드만의 독보적인 팀 컬러를 완성한다. 2006년생부터 2011년생까지 전원 10대로 구성된 이들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과 다국적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튜이드 서연 [사진=튜이드 SNS]](https://image.inews24.com/v1/69a77a28037139.jpg)
한편, 지효의 둘째 동생 이하음 역시 모델 겸 배우로 연예계에서 활동 중이다. 튜이드는 오는 24일 미니 1집 'TUNE & PLAY(튠 앤드 플레이)'를 발매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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