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최근 50살을 맞아 생일 파티를 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는 "최근에 50살이 됐다"며 "도쿄 루프탑에서 생일 파티를 했는데 100명이 왔다"고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8e3f3761eac32.jpg)
이어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래서 생일 비용을 다 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4ec0b4ad7854d.jpg)
야노 시호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3~5년은 더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50살도 재밌어요"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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