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준 기자
hantaeng@inews24.com

  1. SSG 추신수, 저연봉 선수에 야구 용품 전달 "이런 문화 정착되길"

    "나에게는 동료 선수들 모두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봅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서 베테랑이자 중심 타자 중 한 명인 추신수(외야수)가 소속 구단 저연봉 선수들⋯

  2. 사닷 결장, 이란 U21대표팀 세계선수권 첫 경기 벨기에에 덜미

    V리그 최초의 이란 출신 선수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은 바르디아 사닷(이하 사닷)은 결국 국내 팬들에게 코트에서 뛰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5월 열린⋯

  3. 다우디, 한국전력 유니폼 입고 V리그 복귀…사닷 부상 교체

    2019-20, 2020-21시즌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었던 다우디 오켈로(이하 다우디, 우간다)가 2021-22시즌에도 V리그 코트에서 뛴다.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외국인선수⋯

  4. 김하성 '오랜만이야' 시즌 7호포 멀티히트 SD 끝내기 승리

    김하성(26,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제 몫을 했다. 오랜만에 짜릿한 손맛도 봤다. 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5. 김광현, 9일 만의 등판 '2이닝 무실점' StL 12연승 질주

    김광현(3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소속팀 연승에 힘을 보탰다. 김광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있는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

  6. 5할 승률 복귀·6위 점프 SSG, 이재원 끝내기 안타로 미소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난타전을 펼쳤다. 23일 SSG의 홈 구장인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만난 두 팀은 장단 31안타를 주고 받았다. 볼넷도 SSG와 롯데를 합쳐⋯

  7. 이재원 '끝내기 안타' SSG, 롯데 꺾고 2연승

    SSG 랜더스가 안방에서 접전 끝에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SSG는 2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홈 경기에서 9회말 터진 이⋯

  8. 롯데 박세웅 '안풀리네…' SSG전 10피안타 8실점 흔들

    타선 지원를 살리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투수)은 후반기 들어 소속팀 뿐 아니라 KBO리그 전체 선발 투수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후반기⋯

  9. SSG 추신수, 23일 롯데전 역전 발판 선두타자 홈런

    SSG 랜더스 추신수가 첫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SSG는 23일 안방인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치렀다. 추신수는 이날 지명타자 겸⋯

  10. V리그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키워드 '얼리 엔트리'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

  11. MBN 여자오픈 우승 이소미, MBN 여성스포츠대상 8월 MVP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하 MBN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소미(SBI저축은행)가 2021 MBN 여성스포츠대상 8월 최우수선수(MVP)에⋯

  12. 롯데 강윤구 IL행 서튼 감독 "큰 부상 아냐"

    롯데 자이언츠 강윤구(투수)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강윤구는 지난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9회초 수비를 앞두고 소속팀의 6번째⋯

  13. 수원 이기제, K리그1 31라운드 MVP 뽑혀

    수원 삼성 이기제가 '하나원큐 K리그1 2021' 3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기제가 해당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14. SSG, 박정권·채병용 은퇴식 KT와 홈 2연전서 진행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현역 선수 시절 원 클럽맨으로 뛴 박정권(전 내야수)과 채병용(전 투수)에 대한 은퇴식을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선수에 대한 은퇴식은⋯

  15. 마르티네스, 응우엔 꺾고 PBA 투어 TS샴푸 챔피언십 우승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 크라운해태)가 개인 통산 두 번째로 프로당구연맹(PBA) 투어 우승과 인연을 맺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

  16. 최지만 2볼넷, 탬파베이 3년 연속 '가을야구'행 확정

    최지만(30,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볼넷을 골라내며 소속팀 빅이닝에 발판을 마련했다. 탬파베이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3년 연속으로⋯

  17. 황의조, 몽펠리에전 시즌 3호골…2G 연속 득점포 가동

    황의조(29, 보르도)가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보르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 있는 스타드 드 모손에서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1부리그) 7라⋯

  18. 이강인 마요르카 이적 후 '첫 골' 소속팀은 마드리드에 대패

    이강인(20, 마요르카)이 마침내 이적 후 골 맛을 봤다. 마요르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19. 손흥민-황희찬, 리그컵서 첫 맞대결…토트넘 미소

    손흥민(29, 토트넘)과 황희찬(25, 울버햄튼)이 첫 맞대결을 펼쳤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있는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카라바오⋯

  20. 두산, 김재환·허경민 홈런포 로켓 호투 앞세워 5연승

    '가을야구' 본능일까. 두산 베어스가 연승을 5경기로 늘렸고 NC 다이노스를 4연패로 몰았다. 두산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 홈 경기에서 8-0으로 이겼다.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