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1. 마라도나 심장마비 사망…아르헨티나 3일간 국가 애도 기간

    세계축구계의 큰별 하나가 빛을 다했다. 아르헨타의 축구 영웅으로 꼽히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세다. 아르헨티나 매체와 '연합뉴스'에 띠르면 마라도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수도인 부에노스아리에스 근교인 티그레⋯

  2. 케이타, 첫 트리플크라운 소속팀 1위·2연숭 이끌어

    '맨 오브 더 매치'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케이타(말리) 활약을 앞새워 풀새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 추격을 따돌리고 2연승으로 내달렸다. KB손해보험은 25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

  3. '무관중이지만' 김재휘·안우재·구자혁 등 새 팀서 첫선

    새로운 얼굴들이 왔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25일 안방인 의정부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홈 경기를 치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정부와 방역 당국은 지난 24일 0시를 기⋯

  4. 김태햔·정수성 코치 등 영입…KT 위즈, 코칭스태프 개편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1시즌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KT는 내년을 대비하기 위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KT 구단은 이날 김태한 코치를 1군 코디네이터코치로 선임했다. 구단은 "코디네이터 코치는 이강철 감독과 파트별⋯

  5. 우리카드 나경복, 발목 인대 파열 3~4주 결장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에서 토종 스파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나경복이 당분간 코트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을 맞았다. 나경복은 지난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 도중 다쳤다. 그는 세트⋯

  6. KBO, 김하성 포스팅 MLB 사무국에 요청

    해외리그 진출 도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올 시즌 종료 후 해외 진출 자격을 얻은 키음 히어로즈 김하성(내야수)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메이저리그 (MLB) 사무국에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을 25일 요청했다. 이에 앞서 같은날 히⋯

  7. 롯데, 배테랑 투수 장원삼·고효준 등 6명 웨이버 공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고참급을 포함한 선수 6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롯데 구단은 장원삼, 고효준, 김현(이상 투수) 한지윤(포수) 김동한(내야수) 허일(외야수) 등 6명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고 25일 발⋯

  8. 해외진출 시동 김하성, MLB 포스팅 공시…키움, KBO에 요청

    키움 히어로즈가 김하성(내야수)이 본격적으로 해외진출을 준비한다. 히어로즈 구단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김하성의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위한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공시를 요청했다고 25일 발표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 종료 후⋯

  9. 나경복 부상, 알렉스 포지션 변경 고려…답답한 우리카드 '안 풀려요'

    힘겨운 발걸음이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커드는 2018-19시즌 숙원이던 봄 배구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조기 종료됐으나 정규리그 1위라는 성과를 냈다.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개⋯

  10. 피겨 유영, 2020-21시즌 그랑프리 최종전 NHK트로피 출전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이자 간판 스타 중 한 명인 유영(수리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최 2020-21시즌 시니어그랑프리 마지막 대회에 나선다. 유영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ISU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

  11. [UCL]황희찬 결장 라이프치히, PSG에 패배

    황희찬(24, 라이프치히)이 소속팀 정규리그 경기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챔피언스리그에도 결장했다. 개점 휴업 중이다. 황희찬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차출돼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카타⋯

  12. [KS]시리즈 MVP 양의지 눈물 "감정 격해져 그랬나봐요"

    양의지(NC 다이노스)가 '가을 사나이'가 됐다. NC 다이노스 '안방마님' 양의지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끝난 두산 베어스와 2020 한국시리즈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NC는 이날 두산에 4-2로 이겨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지난 2⋯

  13. [KS]9년 만에 정상 오른 공룡들…NC 4년전 패배 설욕

    9구단 NC 다이노스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리그 확정팀으로 역대 최단 기간인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0 한국시리즈 6차전에 - 로 이겼다. NC는 이로써 두산에 시리즈 전적 4⋯

  14. [KS]'야속한 타선' 두산, 플렉센·알칸타라 호투 못살려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한 두산 베어스가 타선에 발목을 잡히면서 고개를 숙였다. NC 다이노스와 치른 2020 한국시리즈에서 2승 4패로 밀리면서 준우승했다. 두산은 3차전까지는 비교적 경기를 잘 풀어갔다. 지난 17일 고척 스카⋯

  15. [KS]준우승 김태형 감독 "최원준·김민규 수확"

    "한 시즌 동안 정말 선수들도 그렇고 모두 다 수고했어요."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일은 쉽지 않다. 삼성 라이온즈에 뒤이어 2010년대 KBO리그 강팀으로 자리잡으며 '왕조'를 만든 두산 베어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 달성엔 실패했다.⋯

  16. [KS]NC, 첫 우승 감격…이명기 결승타·루친스키 무실점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마침내 한국시리즈 정상에 섰다. NC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한국시리즈(7전 4승제) 6차전에서 4-2이겼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팀 창단 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 1위⋯

  17. [KS]'답답한 타선' 두산, 23이닝 연속 무득점 신기록

    답답하고 야속한 방망이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1일과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0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 5차전을 모두 영봉패 당했다. 승리를 거둔 3차전 8회를 포함해 19이닝 무득점에 묶였다. 김태형 두산 감⋯

  18. [KS]2단계 거리두기 속 6차전 매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20 한국시리즈(7전 4승제) 6차전도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NC의 6차전 입장 가능 좌석 1670석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6차전은 전날과 달리 입장 관중 규모⋯

  19. [KS]두산 반격 발판 '타격감' 김태형 감독 "편하게" 주문

    "특별하게 한 말은 없다. 편하게 하리고했다."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에 나서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몰려있다.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치르는 2020 한국시리즈(7전 4승제)에서 2승 3패로 끌려가고 있다. 두산 입장은 물러날 곳이⋯

  20. 현대캐피탈 구자혁, 삼성화재 새둥지…이승원 "같이 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리베로 전력을 보강했다. 현대캐피탈에서 뛰고 있던 구자혁이 삼성화재로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현대캐피탈은 상무(국군체육부대)에서 전력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허수봉과 함형진을 선수 등록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