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한채영·윤후…스타X유기견 '해피가 왔다', 7月 방송

유기견X스타, 특별한 동거 일기 그린다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유기견 대국민 입양 프로젝트가 출범한다.

5일 MBN에 따르면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 배우 김수미, 한채영,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가수 돈스파이크, 더보이즈 그리고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출연을 확정했다.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반려견 천만시대를 맞아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다.

스타들은 일정 기간 동안 유기견을 보호하고 서로 교감하며 입양보내기 전까지 유기견의 위탁 부모이자 임시보호자로 나서게 된다. 유기견과 스타가 특별한 동거 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이달 첫 방송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