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빙상여제' 이상화, 열애설…소속사 "확인 중"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가수 강남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는 강남과 이상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최근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강남과 이상화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 양 측 소속사는 확인 중인 상황이다.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을 비롯해 각종 국내외 스피드 스케이팅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빙상여제'다.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한 뒤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고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로 전향했고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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