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월의 신부 된다 "동갑내기 연인과 1년 열애 끝 결혼"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주(JOO)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6일 주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주가 오는 5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의 예비 신랑은 동갑의 비 연예인이다. 소속사 측은 "1년 전 친한 언니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결혼 얘기가 나와서 순조롭게 결혼까지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알렸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어 "신랑이 비 연예인인 만큼 예식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예비 신랑에게 누가 될까 조심스럽게 진행하다 보니 갑작스럽게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주는 지난 2008년 '남자 때문에'로 데뷔해 발라드 가수로 인기를 모았으며 드라마 '드림하이', 영화 '결혼전야'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주(JOO) 양이 오는 5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 신랑은 동갑의 비 연예인으로, 1년 전 친한 언니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결혼 얘기가 나와서 순조롭게 결혼까지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신랑이 비 연예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친지분들,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비 신랑에게 누가 될까 조심스럽게 진행하다 보니 갑작스럽게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 출발을 앞둔 주(JOO) 양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립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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