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11월 신곡 발표…"방송사와 특집쇼 협의 진행 중"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11월 신곡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

11일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송가인이 오는 11월에 신곡 발표와 더불어 단독 특집쇼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송가인 측은 "현재 방송사와 긴밀히 '송가인 특집쇼'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의 단독 특집쇼는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가인은 TV CHOSUN '미스 트롯' 우승자로, 트로트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다니며 '시청률 요정'이란 수식어까지 붙을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송가인 측은 또 새 앨범과 관련 "11월 신곡 발표를 위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국내 최정상 작곡가 뿐만 아니라 많은 음악인으로부터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작업에 돌입한다. 추석연휴 동안 최종 6~7곡으로 압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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